이건희 동영상 촬영 공갈 일당 실형
병원마케팅은 역시 리앤메디


이건희(75) 삼성전자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담긴 동영상을 촬영해 삼성 측에서 거액을 뜯어낸 일당이 전원 실형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김수정)는 25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공갈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CJ제일제당 부장 출신 선모(56)씨에게 징역 4년6월을 선고했다.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선씨의 친동생(46) 역시 징역 3년을 선고 받았다.
수백억 횡령, 뇌물수수랑 형이 비슷
그리고 성매매 자는 처벌 내용 없음
